일부러 맥북아니고 맥미니만 가지고 나왔다
일을 하긴할건데 터미널로 접속해서 할라고,,
근데 일하다가 주가 왕떨어지고,, 그게 쭝국 키미 AI때문이라 한 번 써볼라고 했더니 너무 사용자 많아져서 막힘ㅠ
예전 같았으면 ai 최신 뉴스 다 팔로잉하면서 이미 해봤을텐데,, 요즘 헤이해졌다. 다시 따라 잡아야지

지금 토요일이고 이 일기는 저번 주 일요일인데
고 사이에 여름이 털이 좀 자라서 그런가 이때 사진 보니까 디빵 못생겼네;;

그리고 오산에 데려가니까 여름이 왜이리 짝아졌냐해서 내 기준은 개돌이니까 사실 여름이 짝은지 잘 몰르겠는데 다른 개들 사이에 두니깐 짝긴 했다.

어디에서 먹을거 냄새 나니까 왕창 몰리는 개들

크.. 못생겼따.. 저 무리에서는 아니지만 다른 무리에서 소고기 결국 얻어먹음

gpt 일 시키고 오래걸려서 나는 책 읽는데,, 하 망할 이거 전에 스크롤 위로 다 올라가서 읽던 부분 찾는데 읽어도 읽어도 읽었던 부분이야ㅠ 순이삼촌,, 진짜 읽고 싶었는데 계쏙 밀린다,,

이제 곧 제주가니까 먹을거 시켜놓기

배가 고픈거 같은데 막 엄청 먹을 시간은 아니고,, 그리고 뭔가 가격이 너무 음식에 비해 비싸서 간단한 간식같은거 시켜먹었다.

얘네 둘이 겁나 잘 놀아서 모든 사람의 이목을 집중시킴

이시끼는 못어울림 이슈로ㅠ 계쏙 앵겼다.

































이러고 다이소 갔는데 차량 입장이 두개로 찍힌겨!??! 하나는 ‘바’로 인식되고 하나는 ‘배’로 인식되어서 직원분이 일단 ‘바’이거 풀어주셨는데 ‘바’가 맞았다. 입장시간도 똑같고,, 무튼 뜨개실 사러 갔었나..? 뭔가 사고 싶어서 갔던거 같은데 딱히 여기에만 있는것도 없었고 짐을 늘릴 수도 없고,, 돈도 없고,, 주차비는 낼 수 없으니 여름이 간식하나 사서 나왔다.
집에와서 오랜만에 불닭볶음면 오리지날 사가지고 콩나물+제주에서 가져온 버섯+삶기 귀찮아서 계란 서니사이드업 두 개 해서 먹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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