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일하고 나갈 준비하다가 개돌이 사진 발견



근데 신기하게 찍은 시간이 10:28이다

이것은 운명,, 데스티니,,


동탄에 처음가보는 카페를 갔는데 주차를 하고 나오니 건물이 엄청 컸다 한 네 개로 이루어진듯


카페를 다시 지도 찍고 가려니까 횡단보도를 건너서 맞은편이라는 거??

그래서 카페에 전화를 걸음


그런데 그분도 일한지 얼마 안 되어서 잘모른다고 하셨다

그래도 엄청 과하게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심


알고보니 길을 안 건너는게 맞았고 또 알고보니 내가 전에 갔던 카페 근처였다는거..?! 어쩐지 주변 분위기가 낯이 있었음 허허


도착해서 주문하고 주차권을 하려는데 내 차량번호가 조회가 안 된다고 하셨다ㅠ


어쩐지 의심스러웠어,,, 하고 다시 주차하러나가는데


오잉,, 지도에 내가 주차한 곳이 떡하니 있는겨

다시 들어가서 여쭤보니 거기에 주차하는건 맞는거 같다고 하시는데 문뜩 생각난게 내가 그동안 들고다니던 아빠차는 제주에 들고왔고 지금 여기에는 엄마차를 들고왔잖아..?!


엄마한테 전화해서 번호물어보고 하니 조회되고 해결됐다 허허



카페에서 나오는데 신기하게 이런 것도 있었다



집와서 여름이랑 놀아줌


할머니랑 저녁먹을까 했는데 아파서 안 나온다해서 아빠랑 재원이랑 보쌈시켜먹음


그러고 뜨개질이 엄청 하고파서 다이소꺼로 뭐 할 만한거 있나 엄청 찾다가(거지이슈ㅠ)


여름이 산책이나 시키러 나왔다



이마 딱지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