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기


아침해먹었는데 맛있따.. 요즘 계속 이렇게 먹는듯

저 스파게티는 제주도에 있는 두달내내 저렇게 먹었으


근데 집이 어두워서 다이소 조명켜고 먹으니깐 사진이 뭔가 필터낀거 같이 되었네



엥 이러고 다음 사진이 저녁 해먹은 사진이네

이렇게 단백질을 먹는데 근육 왕 되게 해주시져


아 생각해보니 이날 거의 아무것도 안 하고 누워만 있던 날이구나..



나의 제주도 고향 유수암리 열쇠 가져다 드리러 감..!

가는 김에 여름이 산책도 좀 시킬라고 하는데 유수암리에는 비가 왔다..ㅠ


저 네잎클로버 부적..은.. 선물로 드릴라고 코바늘 몇 년만에 다시 해봤는데 잘 안 되어서 약간 알고보니 야매로 만든거였던.. 저건 무튼 선물로 하긴 좀 민망해서 그냥 열쇠고리로 해서 같이 전달드림


마치 내가 원래 쓰던 것처럼ㅠㅎㅎㅋㅋㅋ



가는 길에 보인 제주커넥트



성격 구린 여름이


돌아와서 처음으로 음쓰를 클린하우스에서 버려봤는데 양배추 버려서 무게도 좀 있었는데도 104원 나왔다.

그리고 봉다리 버리려는데 버리는 곳이 없어서 같이 쓰레기 버리던 분한테 여쭤봤는데 그분한테 달라고 해서 드렸고 그분이 제일 끝에 버려주심




산책 못해서 집에서 노즈워킹 장난감 해줬는데

처음에는 겁니 어찌하는지 몰라서 오래걸렸는데 지금은 뭐 원샷원킬;;


추워해서 떨어가지고 나의 뜨개질 작품을 입혔다. 이 계절에 입히게 될 줄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