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랑 놀다가 물림,, 이시끼는 물면 맨날 혼나도 맨날 물고

나는 맨날 물려도 맨날 장난침

두 노답들..

어제 침대를 옮겨서 책상과 벽사이에 저렇게 공간이 나는데

러그깔고 쇼파 탁자두고 벽꾸하고 싶지만 단기로 사니까 돈 아끼자..

가방에 피클보틀을 넣었고.. 뚜껑이 잘 안 닫혀있었고..ㅠ

어제 빨아서 말리는 중..

실이 모자라서 홀딩된 나의 휴지케이스..

습도 무슨일이야..? 날씨가 여름같지 않다고 느꼈는데 여름이었나봄

온도도 27.5도였다 밤인데

그나저나 앞에 쥐똥만한 공원에서 오픈리쉬하고 노는 사람들있어서 왕화났음

경고를 줘도 잠깐만 하고 말고 다시 오니까 푸르고 있더라

돈내고 펜션을 빌리던 운동장을 가든 하십셔

노견도 아니고

개는 죄가 없지.. 개념없는 사람들이 문제지

여름이 다른 개한테 물리고나서 오픈리쉬 진짜 원래도 싫었지만 욍혐오하게 되었다

제주 개모임 당근 톡방에도 자주 올라오는 주제던데 이런거 교육된 사람만 동물키울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