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랑 놀다가 물림,, 이시끼는 물면 맨날 혼나도 맨날 물고

나는 맨날 물려도 맨날 장난침

두 노답들..

어제 침대를 옮겨서 책상과 벽사이에 저렇게 공간이 나는데

러그깔고 쇼파 탁자두고 벽꾸하고 싶지만 단기로 사니까 돈 아끼자..

가방에 피클보틀을 넣었고.. 뚜껑이 잘 안 닫혀있었고..ㅠ

어제 빨아서 말리는 중..

실이 모자라서 홀딩된 나의 휴지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