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인트칠 하니까 완전 분위기가 다르긴 하네
근데 원래 어땠는지 기억이 안 난다,,
다 같이 색이 변해있으니 보기 좋음
처음에 색 다시 칠하겠다고 페인트 벗겨놓을 때는 진짜 왜 굳이.. 라고 생각했는뎁..

산책하다가 뭔가 일기쓸라고 일부러 사진 찍었는데 왜 찍었는지 노기억이다

여름이 혓바닥 그림자 찍을라고 했는데 원래 왕길어보여서 찍을려고 했더니만,, 여기에서는 짧게 나왔네

오산천 다리

머리 짜르고 감으면서 엄청 가벼운 그 느낌을 느끼고 싶었는데 왜 별로 안 느껴지지..?!
몇 년만에 짤른거일텐데
대신 샴푸 거품은 왕창 많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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